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경기시작부터 팔레스타인의 거센 압박에 고전한 대표팀은 전반 13분 만에 허무한 수비 실수 한 번에 불의의 선제골을 내줬다.
믿었던 중앙 수비수 김민재의 안일한 백패스가 실점으로 연결됐다.
위기도 잠시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이 해결사로 나섰다.
손흥민은 이명재, 이재성을 거친 환상적인 삼각패스를 정확히 마무리하며 곧바로 동점에 성공했다.
2경기 연속골을 터뜨린 손흥민은 황선홍을 넘어 A매치 역대 최다 득점 단독 2위로 올라섰다.
그러나 동점골 이후 팔레스타인은 수비 라인을 더 내렸고, 대표팀은 상대의 밀집 수비를 뚫는 데 애를 먹었다.
후반전 황인범의 자로 잰듯한 패스를 받아 손흥민이 골망을 갈랐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며 아쉬움을 삼켰다.
대표팀은 주민규, 오현규, 배준호 등 공격 교체 자원을 총동원해 공세에 나섰지만 팔레스탄인의 골문을 뚫지 못하며 1대 1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지난 9월 1차전에 이어 또 한 번 팔레스타인과 비긴 대표팀의 연승 행진도 4경기에서 끝나게 됐다.
팀 조직력은 한층 강화됐지만, 수비 불안은 과제로 남았다.
우여곡절 가득했던 2024년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 축구대표팀은 내년 3월 다시 소집돼 북중미행 조기확정에 도전한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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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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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