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장은 어수선한 시국일수로 시민경제가 살아나야 민생이 산다는 철학을 세우고 있다.
의지몰(舊의정부역지하도상가, 이하 의지몰)은 ‘연말 경기살리기 통큰세일’을 맞아 지난 12. 6.(금)부터 12. 8.(일), 3일간 연말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 산타경품행사, △ 아나바다 산타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사은품으로 ‘리유저블백’, ‘캘라그라피 액자’를 증정하고 주사위 게임을 통해 ‘지역화폐’ 또는 ‘무릎담요’를 경품으로 추가 제공하여 소비자에게 훈훈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선사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레 조성되었다.
이외에도 ‘크리스마스 트리 및 소원트리’로 연말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고 ‘아나바다 산타마켓’, ‘에코리움 자원순환가게’을 통해 탄소 중립실천과 자원 재활용을 생활화하는 자리와 ‘서부 휴게쉼터’에 조성된 다양한 오락‧편의시설로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장이 마련되었다.
의지몰 입점매장 최대 50% 행사는 연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연말 경기살리기 통큰세일’과 연계한 경품행사는 ‘시청역광장앞거리 일원’으로 장소를 옮겨 12. 13.(금) 12:00 ~ 17:00에 해당 상점가에서 3만원 이상 구매영수증 제출시 참여할 수 있다.
시장경제가 활성화 되고 시민들의 일상이 속히 평안함으로 이루어 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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