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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근 제주시장, 겨울철 대설 대비 제설 전진기지 현장 점검
  • 김민수
  • 등록 2024-12-12 16: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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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완근 제주시장은 12 12() 겨울철 도로안전의 최전선 역할을 하는 용담 제설 전진기지를 방문해 제설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시장은 대설  대중교통의 원활한 운영과 도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설 장비와 자재 등을 점검하고,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폭설  시민들의 통행불편을 최소화가기 위해서는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차량 통행이 많은 주요도로에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히 대응해달라”고 말했다.

  용담제설전기지는 용담이동 881-4번지 일원  2,213 부지에 제설창고 332  염수교반시설 20  설치되어 있으며, 제설장비(차량) 유니목 2, 다목적차량 2, 덤프트럭 15 1, 굴삭기 1 등이 배치되어 제설작업에 사용되고 있다.

  제주시는 현재 보유 제설차량  민간 제설차량 2대를 임대하여 운영하고 있으나, `25년부터 임차차량 4대를 추가 확보하여 대설  제설 소외지역에도 제설을 신속하게 실시하여 시민과 관광객이 더욱 안전한 도로를 이용할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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