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거창군은 오는 27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의 안정적인 도입을 위해 시범적으로 ‘모바일 주민등록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주민등록증 시범 발급 운영기관으로는 거창군, 세종시 등 전국 9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경상남도에서는 거창군이 유일하게 포함되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기존 플라스틱 실물 주민등록증을 대체하는 스마트폰 기반의 디지털 신분증으로 모바일 앱을 통해 신분 인증이 가능하며, 기존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효력을 발휘해 금융 서비스, 행정업무 등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다.
17세 이상의 거창군민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받을 수 있으며, 발급 방식은 QR코드 발급 방식과 IC주민등록증 발급 방식, 두 가지로 나뉜다.
QR코드 발급 방식은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일회용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모바일 주민등록증이 발급되는 방식이다. 단, 스마트폰의 분실하거나 교체할 경우, 다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재발급을 받아야 한다.
IC 주민등록증 발급 방식은 수수료 1만 원을 지불하고 기존 실물 주민등록증을 IC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으로 교체한 후, 이를 휴대전화에 접촉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방식이다.
휴대전화가 변경되더라도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지 않고 재발급이 가능하다. 특히, 17세가 되어 주민등록증을 최초로 발급받는 거창군민은 IC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을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이번 시범발급 운영을 통해 안정성을 검증한 뒤, 2025년 2월부터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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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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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