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부홍 부산 사상제일요양병원장, 울주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사진제공:울주군청 손부홍 부산 사상제일요양병원장이 7일 울주군에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면서 고향에 온정을 나눴다. 손 원장은 1942년 울주군 두동면에서 태어나 경남고와 부산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부산 사하구 괴정동에서 35년간 손부홍 정형외과를 운영했다. 이후 부산 사랑의요양병원장을 거쳐 현재 부산 사...

무안공항은 서해안 철새 도래지에 위치해 철새와 항공기 충돌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공항 건설 당시 환경영향평가에서 철새 이동 경로와 공항의 잠재적 충돌 가능성이 충분히 검토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었다. 특히 무안공항은 민주당 소속 한화갑 전 대표의 정치적 영향으로 추진되며 '한화갑 공항'이라는 별칭을 얻었으나, 실제 이용률 저조와 안전 문제로 비판받아왔다.
사고 항공기는 태국 방콕에서 출발해 무안공항에 착륙하던 중 활주로를 벗어나 외벽과 충돌했다. 현재까지 조사 결과 철새와의 충돌로 인해 항공기의 엔진이 손상되면서 사고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철새 도래지에 위치한 공항에서의 버드 스트라이크는 예견된 위험으로, 이번 사고를 계기로 조류 충돌 방지 대책의 필요성이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다.
무안공항은 개항 이후 조류 탐지 시스템과 퇴치 장치 등의 설치가 부족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조류 충돌 방지 기술 도입과 공항 주변 환경 관리가 미흡했던 점이 이번 사고로 이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철새 이동은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자연 현상으로 자연재해로 간주될 수 있지만, 조류 충돌 위험을 충분히 예측할 수 있었던 만큼 관리 부실로 인한 인재의 성격도 강하다. 공항 운영 체계와 항공사가 조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충분히 기울이지 않았다는 점이 사고의 책임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무안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사고 원인 규명과 함께 희생자 및 유가족 지원 대책을 마련 중이다. 이번 사고를 계기로 공항 운영과 자연환경의 조화를 이루기 위한 종합적인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조류 탐지 레이더 설치, 철새 서식지 관리, 환경영향평가 강화 등 실질적인 방안이 필요하다.
무안공항 사고는 공항 입지 선정과 자연환경 관리의 실패가 불러온 비극적 결과로 기록될 것이다. 이번 사고를 통해 공항 안전 관리와 자연 보존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철저한 조치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손부홍 부산 사상제일요양병원장, 울주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사진제공:울주군청 손부홍 부산 사상제일요양병원장이 7일 울주군에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면서 고향에 온정을 나눴다. 손 원장은 1942년 울주군 두동면에서 태어나 경남고와 부산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부산 사하구 괴정동에서 35년간 손부홍 정형외과를 운영했다. 이후 부산 사랑의요양병원장을 거쳐 현재 부산 사..
㈜씨엔루브, 울주군 성금 전달
▲사진제공:울주군청 ㈜씨엔루브(대표 최태영)가 7일 울주군에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씨엔루브 최태영 대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최 대표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1천만원을 꾸준히 기부하면서 울주군 ..
㈜삼동민속손두부, 울주군 성금 전달
▲사진제공:울주군청 ㈜삼동민속손두부(대표 김원자)가 7일 울주군에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삼동민속손두부 김원자 대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전달된 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주군 삼동면 ..
울주군,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부과
▲사진출처:네이버 울산 울주군이 올해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4만4천821건, 총 5억3천307만원을 부과 고지했다고 7일 밝혔다. 등록면허세(면허)는 일반음식점, 학원 설립, 공장 등록 등 면허의 종류와 사업장 면적이나 종업원 수 등 규모에 따라 2만7천원(1종)~4천500원(5종)으로 구분해 부과된다. 올해는 1종 태양광발전 전기사업 면허, 3..
울주군,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산 울주군이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우수 4명, 장려 2명)을 선발해 상장을 수여했다.이번 우수공무원은 실·국·소 별로 추천받은 총 15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군정조정위원회 심사와 외부 민간위원이 참여한 적극행정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심사...
울주군, ‘울주형 임산부 가사돌봄서비스’ 대상자 모집
▲사진출처:네이버 울산 울주군이 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 임산부와 출산 후 1년 미만 가정을 대상으로 가사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울주형 임산부 가사돌봄서비스’ 이용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울주형 임산부 가사돌봄서비스는 임신과 출산으로 가사 부담이 큰 가정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가사관리사가 ...
하만식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울산지역 현장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하만식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7일, 동절기 해양 사고를 예방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 대응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울산 지역 주요 치안 현장을 방문하여 점검을 실시했다.먼저 하 청장은 **울산항 해상교통관제센터(VTS)**를 방문하여 울산항의 복잡한 해역 특성에 맞춘 선제적 관제 시스템 운영 현황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