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용...

대구광역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한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1월 6일(월)부터 10일(금)까지 5일간 대구지방식약청, 9개 구·군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설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를 집중 점검한다.
점검 대상으로는 설 명절 제수용·선물용으로 소비가 많은 가공식품(떡류, 한과류 등), 조리식품(전, 튀김) 등 제조·판매업소이며, 예년보다 점검 수위를 강화하기 위해 전년 설 합동점검 점검업소 수(118개소)보다 78% 이상 증가된 211개소를 대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무등록·무신고 제조·판매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판매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이며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등 행정처분 실시 및 필요시 형사 고발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명절 다소비 식품인 한과, 건어포류 등 가공식품 20건, 튀김, 전 등 조리식품 30건, 조기, 문어 등 수산물 10건 등 총 60건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하여 관내 위해식품이 유통되지 않도록 철저히 감시하고,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은 신속히 회수 및 폐기 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시는 2024년 설 및 추석 합동점검 실시로 총 321개소 점검, 위반업소 26개소를 적발해 ▲과태료 처분 21건, ▲시정명령 3건, ▲시설 개수명령 2건 등 행정처분 했으며, 총 100건의 명절 다소비식품을 수거 검사했으나 부적합 식품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설 명절에는 다양한 식품이 제조·판매·유통된다”며, “우리 시는 관련 업소를 철저히 점검해 명절 기간 시민들이 안전한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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