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손흥민은 지난해 아시안컵 8강전 환상적인 감아차기 프리킥으로 2년 연속 'KFA 올해의 골' 영예를 안았다.
대표팀과 소속팀을 바쁘게 오가는 주장에게 팬들은 압도적인 지지를 보냈지만, 정작 토트넘 구단은 손흥민의 계약 연장에 대해 여전히 별다른 움직임이 없다.
새해가 되면서 프리미어리그 겨울 이적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려 올해 6월 토트넘과 계약이 끝나는 손흥민에게 '보스만 룰'이 발동됐다.
손흥민은 이 규정에 따라 구단 동의나 이적료에 관계 없이 해외 구단들과 자유롭게 이적 협상을 벌일 수 있다.
이렇다 보니 영국의 데일리 메일과 스페인 현지 매체들은 일제히 바르셀로나가 손흥민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토트넘 감독 시절 손흥민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던 모리뉴의 페네르바체가 손흥민을 노린다는 소식도 들려온다.
최근 13연승을 달리고 있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시메오네 감독도 손흥민 영입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황이 이런데도 토트넘은 손흥민 같은 레전드들을 지나치게 홀대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비판이 쏟아진다.
수익 극대화를 노리는 토트넘이 손흥민과 1년 계약을 연장한 뒤 거액의 이적료를 챙길 것이라는 시나리오가 유력한 가운데, 손흥민이 이번 겨울 이적 시장에서 어떤 선택을 내릴지가 축구계 최대 이슈로 떠올랐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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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