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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테크노초등학교 인근 공한지 주차장 조성으로 주차난 해소, 달성군
  • 홍미희 대구취재본부장
  • 등록 2025-01-14 22: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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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형차량 임시주차장 71면, 15일부터 개방
  • 스쿨버스 대기공간 겸 승하차공간 1개소 조성
  • 달성군, 공한지 주차장 조성 사업으로 확보한 주차면수 총 179면

(뉴스21통신) 홍미희기자 = 지난해 3월 개교한 유가 대구테크노초등학교 일대 어린이 보행환경 개선과 더불어 주거 및 상업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한지 주차장을 조성해 이달 15일부터 개방한다고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밝혔다.

 






 (달성군 사진제공)


테크노초등학교 주변은 학교행사와 일대 불법 주정차로 인하여 방문객들이 겪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달성군은 테크노초등학교 인근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토지(유가읍 쌍계리 629번지 일부)를 무상으로 임차하여 지난해 10월 공사를 착공해 이달 3일 준공했다.

 

어린이 통학을 위한 스쿨버스 대기공간 1개소와 소형차 주차공간 71면이 예산 11천여만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개교 이후 주차장 부족으로 발생했던 주차난과 통행 불편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업이 아이 키우기 좋은 맞춤형 교육도시 이미지 강화, 주차난 해소와 더불어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라고 최재훈 달성군수는 말했다.

 

한편, 202312월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달성군에서 공한지 주차장 조성을 통해 확보한 주차면수는 총 179면이며 이는 모두 달성군이 토지소유주와의 협의 끝에 유휴부지를 무상으로 임차하여 조성된 주차장으로, 토지 임차 후 2년간 운영되며 이후에는 토지소유주의 별도 요청이 있을 때까지 연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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