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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복지사각지대 발굴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수상, 달성군
  • 홍미희 대구취재본부장
  • 등록 2025-01-15 22: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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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사각지대 발굴(AI초기상담 시범운영) 분야 우수기관
  • AI 초기상담 시범운영 사업 기획·추진에 기여
  • 달성군, 대구시 유일 ‘인공지능(AI) 활용 초기상담’ 시범사업 운영 지자체

(뉴스21통신) 홍미희기자 =‘2024년 사회보장정보시스템 활용 복지사각지대 발굴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달성군 사진제공)


2024년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운영·관리에 기여한 기관과 유공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전국 시도, 시군구 및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부는 우수기관을 선발해 표창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후관리, 개인정보보호 등 6개 분야로, 달성군은 복지사각지대 발굴(AI초기상담 시범운영) 표창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활용한 다각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추진해 와 읍·면별 복지사각지대 발굴건수가 달성군은 타 지자체에 비해 월등히 높은 편으로, 2024년도의 경우 9,800여 건에 달한다. , AI 초기상담에서 발생하는 기능오류 및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사항과 보완점을 제공하는 등 시스템의 지난해 처음 시행한 인공지능(AI) 활용 초기상담시범사업에 참여해 안정적인 운영을 도운 점을 높게 평가받아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앞으로도 소외되는 취약계층이 없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최재훈 달성군수는 밝혔다.

인공지능(AI) 활용 초기상담사업은 단전·단수·단가스 체납 등 취약계층 관련 빅데이터에 기반한 고위험가구에 대해 AI를 활용한 초기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한편, 대구시에서는 달성군이 유일한 시범사업 참여 지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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