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포시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김포시가 2월부터 걸포동 오스타파라곤 아파트 인근 걸포중앙공원에 야외 물놀이장을 조성한다. 이번 야외 물놀이장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근린공원 내 700㎡ 규모에 총사업비 15억 6천만원이 투입된다.
김포시는 어린이들의 의견을 청취, 설문조사를 통해 물놀이기구를 선정하는 등 이용대상의 만족도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그 결과, 걸포 야외물놀이장에는 조합놀이대 1점을 비롯해 워터드롭, 워터터널, 워터레볼루션 등을 갖춘 단품 물놀이시설 11개소와 그늘쉼터, 파고라 등이 설치된다.
특히, 물놀이 조합놀이대는 사업대상지 인근에 소재한 2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선호도 조사를 통해 ‘산호마을에 찾아온 고래’ 조합놀이대 도입을 결정했다. 시는 특허 공법이 적용된 물놀이시설 구매를 위해 특허 물품 구매 심의회와 조달청 심사를 거쳐, 조합놀이대에 적용된 주요 특허기술로 이용객의 안전성과 위생에 필요한 항목이 적절하게 적용된 제품으로 최종 선정했다.
조합놀이대는 여름철 물놀이시설 뿐만 아닌 사계절 이용가능한 경제성 높은 제품으로 설치될 계획이며, 이와 함께 그늘막 쉼터와 파고라를 물놀이장 주변에 설치해 이용객의 휴식공간을 조성한다. 또한, 화장실과 탈의실도 설치해 주민들이 편의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걸포중앙공원 물놀이장은 지난해 10월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하여 2월 공사를 시작해 6월경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물놀이장이 개장되면 인근 아파트 단지의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 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걸포중앙공원은 접근성이 좋고 공원 내 산책로가 있어 주민들의 이용이 활발한 공원”이라며, “물놀이장이 조성되면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최적의 놀이공간으로 탄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 코스닥 1·2부제·중복상장 금지 추진...대금 결제일 현행 ‘T+2’서 ‘T+1’로 변경도
[뉴스21 통신=추현욱 ] 정부가 코스닥 시장을 1·2부 리그로 나누고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주식 거래 후 대금이 이틀 뒤에 들어오는 현행 ‘T(거래일)+2’ 결제 시스템을 조정하겠다고 시사했다. 이 대통령은 “이런 위기 때야말로 필요한 개혁 과제를 잘해야 한다&rdqu...
고려아연(주), 울주군 이웃사랑 성금 5억원 전달
고려아연(주)이 18일 울주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사랑 성금 5억원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울주군수와 고려아연(주) 김승현 온산제련소장(부사장), 박성웅 경영지원본부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양호영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전달된 성금은 울산사회복지..
서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가구 신입생 입학축하금 전달
울주군 서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자애, 김형수)가 18일 서생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저소득가구 신입생을 위한 ‘2026년 새출발 입학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새로운 환경에서 학업을 시작하는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특화사...
언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가구 대학 신입생 장학금 지원
울주군 언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명희, 방승일)가 18일 언양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저소득가구의 대학 신입생 16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착한가게 기탁금으로 추진됐으며, 대학 신입생 16명을 대상으로 총 9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방승일 위원장은 “어려운 학생들이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
울주군, 두동면 공한지에 녹지공간 조성
울산 울주군이 두동면 일대 총 5천300㎡ 규모의 공한지에 지역주민을 위한 녹지공간을 조성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울주군 두동면 생활권 내 장기간 방치된 유휴부지로, 잡초 번식과 쓰레기 무단투기 등으로 인해 주민 불편과 마을 미관 저해 요인으로 지적됐다.울주군은 총 사업비 1억원을 들여 ‘두동 공한지 쉼터 조성사업&r.
청양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장애인 가정 주거환경 개선 ‘구슬땀’
▲청양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장애인 가정 주거환경 개선 ‘구슬땀’/사진제공=뉴스21통신DB[뉴스21 통신=이준상 ] 청양군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청양군자원봉사센터 소속 바르게살기운동청양군협의회(회장 김인태)는 지난 18일 회원 15명과 함께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및 정리수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