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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의 날’운영, 지역경제 살리자! 달성군
  • 홍미희 대구취재본부장
  • 등록 2025-02-05 00: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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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월 2, 4주 금요일 지역 경제와 상생하는‘외식의 날’
  • 오는 2월부터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동참하고자 운영

(뉴스21통신/홍미희기자) = 오는 달성군(군수 최재훈)2월부터 골목상권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외식의 날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달성군 사진제공)

군은 매월 둘째, 넷째 주 금요일을 공직자 점심시간 외식의 날로 지정하여 청사 내 구내식당은 당일 운영하지 않으며, 1,000여 명의 직원들이 인근 식당을 이용하도록 한다.

 

또한, 127개소의 착한 가격업소를 지정하여 물가 안정화와 지역 경제 선순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음식을 제공한다.

 

아울러 120억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과 이차보전 사업도 추진하여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와 대출이자 부담을 완화하고자 한다.

 

경기 침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함께 하고자 외식의 날을 운영하게 되었다, “각종 기관, 사회단체에서도 회식, 행사, 모임 등을 달성군 관내 업소에서 많이 이용해주시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경제 회복에 적극 동참해 달라라고 최재훈 달성군수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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