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광진구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16일, 광진경찰서, 광진소방서, 육군 제56보병사단
광진구대대와 ‘광진구 총력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 내 테러‧재난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조기에 사건을 종결하고, 구민 안전을
목표로 유관 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함이 이번 협약의 목적이다.
협약 내용은 ▲테러‧재난, 통합방위작전 상황 발생 시 정보공유, 공조체제 유지
▲국가 주요시설 등 테러 취약시설에 대한 합동순찰과 정기진단 ▲비상대응계획
공동수립, 유형별 상황조치모델 구체화 ▲골든타임 내 사건 종결을 위해 기관별
훈련 적극 협력 ▲초동단계부터 공동조치, 합동조사,정보공유를 통한 통합작전
수행 등으로 구성된다.
협약식에는 김경호 구청장을 비롯해 유재용 광진경찰서장, 박용호 광진소방서장,
홍기인 육군 제56보병사단 광진구대대장 및 이재진 육군 제56보병사단 비룡
여단장이 참석해 광진구 지역 안보를 위한 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지역 안보 태세 확립과 구민 보호를 위해 4개 기관이 하나의
조직처럼 상호 유기적으로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 협약의 취지이며, 앞으로도 광진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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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의 주관기관으로 기관 간 소통과 교류를 강화하여 구민이
안심하고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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