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포시김포시(시장 김병수)는 구래동 문화의 거리 일대에 금연구역 관리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집중 홍보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구래동 문화의 거리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자주 찾는 공간으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2023년 12월 금연구역으로 지정 후 6개월의 계도 기간을 거쳐 2024년 6월 22일부터 흡연 시 과태료가 부과되고 있다.
이번 금연거리 홍보활동은 일회성 홍보가 아닌 장기간(1월~11월) 집중 홍보로 진행되며,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하여 구래동 문화의 거리 금연구역 지정에 대한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금연문화 조성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또한, 금연 거리 내 흡연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 주·야간 단속반을 운영해 거리 흡연을 집중 단속 후 적발된 위반자에게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금연 안내 스티커 추가 부착 및 안내표지를 활용한 금연 홍보도 병행하여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금연구역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포시보건소 관계자는 “구래동 문화의 거리 금연 집중 홍보로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거리를 만들고, 간접흡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앞장설 것”이라며, “구래동 문화의 거리 내 금연을 준수해 모두가 건강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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