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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구지공장 협약 체결, 달성군보건소
  • 홍미희 대구취재본부장
  • 등록 2025-02-14 0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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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성군 근로자의 건강증진 도모를 위한 업무 협약
  • 근로자 건강은 지키고! 업무 능률은 올리고! ‘건강 올라온다
  • 건강 All-rounder’ 사업 추진을 위해…

(뉴스21통신/홍미희기자) = 산업체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 올라온다 건강 All-rounder’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달성군보건소(군수 최재훈)13엘앤에프 구지공장(공장장 정호준)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달성군 사진제공)


양 기관은 협약을 기반으로 건강 올라온다 건강 All-rounder’ 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근로자의 건강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하며 협약식은 달성군보건소에서 진행되었다.

 

현재 1,100여 명의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으며 엘앤에프 구지공장은 대부분의 근로자가 청·장년층으로 이뤄져 있으며 일반적으로 청년층은 1인 가구가 많아 식생활이 불규칙하고, 장년층은 신체활동이 부족한 편이라 근로자들의 건강을 염려한 업체에서 적극적으로 나서 협약이 성사됐다.

 

건강 올라온다 건강 All-rounder’는 달성군의 올해 신규 사업으로 근로자의 건강 증진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건강 달성 worker? walker!’ 분야별 건강강좌 건강한 달성인! 건강생활 UP!’산업체로 찾아가는 달성건강 빵빵이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 사업은 근로자의 올바를 식생활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도울 뿐만 아니라 나아가 근로자를 가정의 건강지킴이로 육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근로자의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고 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 군은 이번 사업과 협약에 기대하고 있다.

 

근로자의 건강은 달성군민 건강의 중추라며 근로자들의 건강 역량 강화를 통해 건강한 달성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겠다라고 최재훈 달성군수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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