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용...
▲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38살의 베테랑 3루수 황재균이 2루 베이스 쪽에서 유격수 훈련에 집중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연습 경기에도 유격수로 출전한 황재균.
내야수 중에서 가장 수비가 어렵다는 포지션이지만, 깔끔한 수비를 선보였다.
황재균은 좌익수로도 변신하는 등 내야, 외야를 가리지 않는 만능 야수 역할을 하고 있다.
FA 시장에서 유격수 심우준이 한화로 떠나자, KT는 3루수 허경민을 거액을 들여 영입했고, 자연스레 황재균이 전력 누수가 생긴 유격수 등 여러 위치에 서게 된 거다.
이강철 KT 감독은 또다른 비장의 카드를 준비 중이다.
바로 1번 타자 포수 강백호.
장성우와 포수 마스크를 번갈아 쓰며 체력 안배는 해주면서, 1번으로 전진 배치해 지난해 26홈런을 터뜨린 강백호의 파괴력을 최대한 많이 활용하겠다는 포석이다.
KT의 파격적인 실험이 올시즌 프로야구의 판도를 바꿀 변수가 될지 주목된다.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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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계속되는 민생 챙기기
[뉴스21 통신=최세영 ]▲ 출처=울산광역시시의회울산광역시의회(의장 이성룡)가 회기가 없는 동절기 기간에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실시하며, 공백기 없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나선다. 울산시의회는 2026년 1월 5일부터 19일까지 휴일을 제외한 총 11일간 제8대 의회의 마지막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운영한다. 이 기간 ...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사진제공:울주군의회울산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초선 의원인 이 의원은 울주군 나 선거구(언양·삼남읍, 두동·두서·상북·삼동면)를 지역구로 두고 있으며, 제8대 전·후반기 행정복지위원회와 경제건설위원회에서 활...
울주군보건소, 의료취약지역 한방 순회진료 운영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주군보건소가 오는 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의료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한방 순회진료’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한방 순회진료는 한의사가 의료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개인별 증상에 맞춘 침 시술, 한약제제 투약 등 한방진료와 기초 검진 및 건강상담을 제공한다.또한 진료와 함께 뇌졸중 예방 및 관리 등 .
울주군,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총 10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가구의 기준 중위소득의 60% 이하이면서 재산 4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