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아너스, ㈜국민 윤풍식 회장과 손잡고‘착한동행’윤풍식 ㈜국민 회장이 광주 서구의 고액 기부자 모임인 ‘서구아너스’에 가입했다. 서구는 5일 오전 서구청 1층 기부자 명예의 전당에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서구아너스 가입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윤 회장은 앞으로 5년간 매년 1000만원씩 총 5000만원을 후원하기로 약정했다.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공동체 착한 서구를 위한‘서구아너스 012 파트너스’민관협력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 회장은 1991년 ㈜국민을 설립해 정보통신과 전기, 건설, 레저, 면세 분야까지 사업을 확장하면서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거듭해 왔으며, 2019년 주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25회 서구민상을 수상하는 등 사회공헌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한 윤 회장은 2015년부터 10여 년 동안 서구장학재단을 통해 총 2억 2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지역 인재 육성에 힘써왔으며,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서구장학재단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장학사업에 앞장서 왔다.
윤 회장은 “서구아너스 일원으로서 장학사업뿐만 아니라 백혈병 소아암 환아 돕기 등 서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도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윤풍식 회장님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복지틈새 0(제로), 12달이 행복한 착한도시 서구’를 조성해 앞으로 커나갈 지역 인재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따뜻한 마음을 다시 베푸는 따뜻한 공동체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아너스는 서구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전국 최초로 시도하는 지자체 주도형 후원자 그룹으로, 현재 회원 60명이 가입해 따뜻한 서구 실현에 힘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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