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켜줘 홈즈 위촉식 사진광주 광산구가 10일 구청 2층 상황실에서 ‘지켜줘! 홈즈’ 위촉식을 개최하며 부동산 거래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노력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1명의 공인중개사가 위촉되어, 전세사기와 같은 불법 행위를 예방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두고 활동할 예정이다.
부동산 시장의 불법 행위가 지능화됨에 따라, 광산구는 전문성을 갖춘 공인중개사들을 통해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고, 구민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자 한다. 위촉된 공인중개사들은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에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며,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부동산 거래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내 부동산 거래의 안전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찾아가는 종합상담실 참여,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 및 교육,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중개보수 지원 홍보, 그리고 공인중개사 현장 및 지도 점검 보조 등의 활동이 포함된다. 이러한 노력은 시민들이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재산권을 안전하게 행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로 인해 시민들이 재산권을 행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부동산 전문가를 통해 거래 안전을 보장하고, 전세사기 등 피해를 예방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지켜줘! 홈즈’ 위촉식은 광산구가 부동산 거래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민들은 이제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 환경 속에서 자신의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광산구의 이러한 노력은 지역 사회의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동산 거래에 대한 궁금증이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광산구 부동산지적과(062-960-8242)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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