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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참여자 모집
  • 추현욱 사회2부기자
  • 등록 2025-03-10 16: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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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차량 평균 주행거리를 감축하면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2025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 참여자를 3월 10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운전자가 제도 참여 전 일평균 주행거리 대비참여 후 일평균 주행거리를 줄였을 때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이다.

 

양시를 포함한 경기도의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1차 모집 기간은 3월 10부터 20일까지이며대상은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12인승 이하)이다.

 

여를 원하는 시민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회원가입 및 참여 신청 후 차량 계기판과 번호판 사진을 등록하면 된다.

 

이성우 고양시 환경정책과장은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는 개인의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좋은 예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우리 고양시가 친환경 선도 도시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를 매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주행거리를 감축한 620여 명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한 바 있다.

 

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 참여를 유도하고탄소중립 도시로의 도을 목표로 올해는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며 제도를 매년 단계적으 확장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 제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탄소중립포인트 콜센터(1660-2030)에 문의하거나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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