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사진=울산시청울산시는 지난 3월 14일 개최된 2025년 제2회 건축위원회에서 중구 우정동 276-34번지 일원 주거복합 공동주택을 포함해 2건을 심의한 결과 원안 의결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재업 건설주택국장 주재로 건축계획·도시계획·구조·토질·설비·소방·교통 등 건축위원회 분야별 총 13명의 분야별 전문위원이 참여해 건축 입면 계획, 경관계획, 구조계획, 차량 동선 및 보행환경 개선 등에 대해 안건별로 중점 심의했다.
이날 심의한 안건 중 첫 번째 안건은 상업지역인 중구 우정동 상기 대지에 지하 5층, 지상 48층 2개동으로 공동주택 450세대와 오피스텔 34호를 공급하는 주상복합 공동주택 건립 사업이다.
이곳은 지난 2022년 6월 개최된 건축위원회 심의 조건부로 통과 된 후 2023년 11월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을 받았으나, 당초 지하 6층 지상 45층 2동에서 지하 5층 지상 48층으로 건축 규모 변경과 단위세대 면적 변경 등의 건축계획 변경으로 금회 건축위원회 심의를 신청한 건이다.
이어 심의한 두 번째 안건은 첫째 안건 사업지의 북측에 연접한 중구 우정동 275-30번지 일원의 대지에 지하 5층, 지상 48층 2개동으로 공동주택 458세대와 오피스텔 32호를 공급하는 주상복합 공동주택 건립 사업이다.
이곳도 지난 2022년 6월 개최된 건축위원회 심의 조건부로 통과 된 후 지난해 2월 주택건설사업계획 변경승인을 받았으나, 당초 지하 6층 지상 48층 2동에서 지하 5층 지상 48층으로 건축 규모 변경과 소형평수로의 일부 단위세대 면적 변경 등의 건축계획 변경으로 금회 건축위원회 심의를 신청한 건이다.
두 곳 모두 위원회 개최 전 검토하는 각 분야별로 제시된 사전검토 의견에 대해 사업계획에 충실히 반영해 원안 의결로 통과됐다.
위원회는 연접한 대규모 현장인 만큼 지반조사 및 흙막이 시공 등 전체 시공 일정을 면밀히 수립하고 사전에 제시된 의견을 잘 반영해 사업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이재업 건설주택국장은 “건축심의 시 사업지 주변에 교통소통이 원활하도록 유도하고, 녹지공간과 연계해 보행자가 편안히 걸어다닐 수 있는 보행자 중심의 도로망을 확보하는 등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심의 결과는 시민들의 알 권리 제공을 위해 울산시 누리집(www.ulsan.go.kr)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