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지난 2006년 데뷔한 류현진은 프로 20년차 생활 처음으로 자신의 생일날 선발 등판에 나섰다.
평일 경기임에도, 잠실구장을 가득 메운 만원 관중 앞에서 류현진의 출발은 특별했다.
1회부터 리그 최고의 교타자 홍창기가 당황할 정도의 제구력을 뽐낸 뒤 원정 한화 팬들의 생일 축하를 받았다.
스트라이크 존 모서리를 찌르는 송곳 같은 제구에, 최고 구속 148km/h의 구위까지 자랑한 류현진은 동료들의 호수비 선물도 받았다.
4회 유격수 심우준이 환상적인 다이빙 캐치를 펼친 데 이어, 포수 최재훈이 2루 주자 송찬의의 기습적인 도루 시도마저 저지했다.
5회엔 강습 타구를 잡은 안치홍이 바운드로 끝까지 송구하는 집념의 수비로 류현진을 도왔다.
총 81개의 공을 뿌린 류현진은 6이닝 동안 탈삼진 5개, 무실점 쾌투로 시즌 첫 등판을 마쳤다.
그러나 류현진은 생일 자축투에도, 결국 웃지 못했다.
팀 타선이 LG 선발 에르난데스에 무득점으로 가로막힌 사이, 류현진이 내려간 7회, 박동원이 땅볼 타점으로 0의 균형을 깼다.
8회 대량 추가 득점에 성공한 LG는 한화를 5 대 0으로 꺾고 개막 3연승을 달렸다.
KIA는 자신의 한국 무대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한 위즈덤을 포함해, 나성범의 연타석 아치 등 총 5개의 홈런을 터트리며 키움을 제압했다.
롯데는 연장 11회에 터진 손호영의 재역전 결승타에 힘입어 개막 3경기 만에 첫 승을 거뒀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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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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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