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 사진=대구시청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대구여성회관)는 미래사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산업현장의 인력수요가 높은 유망직종 중심으로 경력단절 여성 및 미취업 여성을 위한 2025년 직업교육훈련(7개 과정 140명)을 실시한다.
직업교육훈련은 4월 말부터 8월 초까지 진행되며 △서비스분야(외식조리실무 양성과정), △의료분야(간호조무사 실무교육과정), △섬유분야(패션디자인제품 제작과정), △사무관리분야(세무회계사무원 양성과정 등 3개 과정), △정보통신분야(생성형AI활용 콘텐츠 제작자 양성과정) 등 5개 분야 7개 과정으로 이뤄진다.
특히, 올해는 AI기반 마케팅디지털콘텐츠 제작 과정과 챗GPT 활용한 스마트워크 과정 등 미래유망직종 교육과 간호·사무관리·외식조리 등 산업현장 수요가 높은 교육으로 편성하여, 여성의 직무역량 및 취업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훈련생 자부담제도를 폐지하고 참여촉진수당(월10만 원, 최대4회)을 신설해 훈련생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교육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교육훈련을 수료한 훈련생에게는 1년간 취업연계, 구인정보제공, 취업컨설팅 등 맞춤형 취업지원과 사후관리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교육신청은 4월부터 각 과정별 개강 전까지이며, 미취업 여성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을 희망하는 여성은 ‘2025년 대구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참고해 대구새일센터(☎803-7230~7)에 문의하면 된다.
김경순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센터장은 “결혼과 출산 등으로 장기간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대구새일센터의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로 찾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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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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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