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피해자 A 씨 측은 10여 년 전 B 코치의 가학적인 지도가 공개적인 장소에서도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전지 훈련지에서 외국인 지도자가 말릴 정도였다는 거다.
만약 사실로 드러날 경우 당시 함께했던 지도자들 다수가 폭력을 알고도 방관했던 셈이다.
지금도 달라진 건 없다.
A 씨와 같은 지역 선수였던 C 씨는 현직 피겨 코치 신분임에도 용기를 내 경찰에 증언했는데 오히려 돌아온 건 주위의 싸늘한 시선이었다.
A 씨 측은 대구빙상연맹에도 신고했지만 적극적인 조치는 없었다고 주장했는데, 실제로 상위 단체인 대한빙상연맹은 사건 자체를 몰랐다.
또, 대구빙상연맹이 피해자와 가해자의 만남을 주선했다고 말했는데, 2차 가해로도 해석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대구빙상연맹은 아직 경찰 조사도 마무리 안 된 사건이며, 만남 주선은 강요가 아니었고 피해자도 원했다고 해명했다.
KBS 보도로 사건이 알려진 가운데 대구시 인권 단체들은 어제 진상조사 촉구 기자회견까지 열었다.
문제 해결보단 감추기에 급급한 스포츠계 침묵의 카르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
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