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커리에서 시작된 골든스테이트의 역습이 무디의 화끈한 덩크슛으로 정점을 찍는다.
특히 곧이어 나온 커리의 3점포를 성공시키는 과정이 압권이었다.
멤피스의 밀집 수비를 요리조리 빠져나가 루니에게 공을 건넨 뒤, 곧바로 패스를 받아 전매특허인 3점포를 터뜨렸다.
치열한 접전이 펼쳐진 4쿼터엔 해결사로 나섰다.
팀 2점 차로 앞선 종료 1분 50초 전 환상적인 3점 슛을 넣고 포효한 데 이어, 슛 모션과 페이크를 번갈아 하며 상대 수비를 2번이나 속인 뒤 기어이 3점포를 림에 꽂았다.
4쿼터 막판에만 연속 10점을 몰아친 커리, 37득점 맹활약으로 글든스테이트에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안겼다.
몸싸움이 거칠어지는 가운데, 2쿼터 가스공사 벨란겔이 KT 카굴랑안을 수비하는 과정에서 반칙이 선언된다.
판정에 불만을 품은 가스공사 강혁 감독은 강하게 항의하다 퇴장을 당한다.
돌발 변수가 발생한 이후, KT는 허훈을 앞세워 승기를 잡았다.
속공 상황에서 날카로운 패스로 하윤기의 덩크 슛을 이끌어낸 데 이어 자로 잰 듯한 앨리웁 패스를 선보이며 해먼즈의 득점을 도왔다.
4쿼터 초접전 상황에선 승부에 쐐기를 박는 득점까지 터뜨린 허훈, 양 팀 최다 35득점으로 KT의 승리를 이끌었다.
가스공사는 강혁 감독이 퇴장당한 가운데 KT 에이스 허훈 봉쇄에 실패해 벼랑에 몰렸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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