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주시 절물생태관리소는 오는 5월 3일(토) 절물자연휴양림에서 어린이날 맞이 특별 프로그램 ‘5.3! 초록숲으로 오삼!’을 운영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숲해설가와 함께 5월의 푸른 숲에서 아이들과 가족이 오감을 열고 숲을 체험하며,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자연과 한층 가까워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동반한 15가족(45명 내외)이 참여하여 절물자연휴양림의 솔밭에서 시작해 생이소리길과 잔디광장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체험하는 탐방형 미션 활동으로 진행된다.
❍ 주요 활동으로는 ▲날아라~! 신발왕, ▲몽실몽실 몽글몽글, ▲초록이 VS 꿈틀이, ▲꿈꾸는 애벌레(해먹 체험), ▲자연에서 찾은 화분, ▲서로 다른 덩굴잎을 찾아라, ▲노천에서 목욕하는 생이들: 나도 시원하게 등이 준비돼 있다.
❍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우천 시에는 5월 24일(토)로 연기된다.
※ 문의: 절물자연휴양림 숲해설 운영기관 초록숲
하성현 절물생태관리소장은 “가족이 함께 숲속에서 몸을 움직이며 자연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체감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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