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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어린이날 행사 [어린이잔치]는 즐거워
  • 윤양순 사회부기자
  • 등록 2025-05-06 01:05:54
  • 수정 2025-05-06 08: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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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가 행복해야 좋은 나라
  • 강동구 잔디광장에는 어린이 웃음 꽃이 활짝
  • 강동융복합복지네트워크 김근희 총회장 및 봉사자 활약

강동구 잔디광장에는 53일 어린이날 행사 [강동 어린이 대축제]를 위한 준비로 행사요원 및 봉사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봄비의 출현으로 다소 걱정스레 시작된 행사는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계속 되었는데 밝고 환한 아이들의 모습 때문인지 부슬부슬 내리던 비가 그치고 방긋 웃으며 햇님이 나타났다.


▲ 식전공영 (사진.강동구청)


식전 행사와 마술공연. 각 부스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더해준 [강동어린이대축제]는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희(강동구청장). 조동탁(강동구의장). 진선미(강동갑국회의원)외 강동구의회 여러 의원과 구립.민간.가정 어린이집 연합회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특히 강동융복합복지네트워크 김근희 총회장 및 봉사자들의 분홍색 단체 조끼는 어두운 행사장을 밝음으로 변화 시켜주었으며 여러 봉사자들의 활약 또한 가히 칭찬할 만하다


▲ 이수희강동구청장(왼쪽두번째줄 네번째). 김근희총회장(왼쪽두번째줄 다섯번째)/ 사진.강동구청


타구에 비해 출산율이 해마다 지속적으로 늘고 있고 청소년의 인원 또한 증가하고 있는 강동구(이수희구청장)는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환경이 잘 구성되어 있으며, 어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나은 결과라고 한 구민은 말한다.


이수희(강동구청장)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강동구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을 환영합니다.” 란 인사를 시작으로 행사 준비해 준 스탭진과 내.외빈 그리고 어린이집 연합회 회장에게 감사의 말과 함께 얘들아 사랑한다~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오~” 하며 크게 힘차게 외치고, 각 부스마다 돌면서 봉사자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으며, 어린이들이 즐겁게 체험하는 것을 흐믓하게 바라보기도 했다.


▲ 이수희강동구청장(오른쪽 세번째)/ 사진 강동구청


[강동어린이대축제] 행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심은진(강동어린이회관)관장을 주축으로 도와 준 강동구의 여러 봉사단체 참여는 아름다움 그 자체였으며, 이수희(강동구청장)를 비롯한 모든 어른들은 우리나라 어린이가 안전하고 밝은 사회에서 무럭무럭 자라나는 바람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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