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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때 나오는 '옥시토신' 스트레스 완화와 내장지방 감소 효과
  • 김민수
  • 등록 2025-05-07 17: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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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킨십 할 때 뇌에서 분비돼


▲ 사진=픽사베이

옥시토신은 긴밀한 유대감을 지닌 존재들과 스킨십을 할 때 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다. 일본의 한 의과대학 교수팀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체내에 투여했을 때 내장지방 감소 및 고혈당과 지방간 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옥시토신 분비가 늘면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가 줄고, 이는 인슐린 저항성 감소로 이어진다.


인슐린 저항성이 감소할수록 대사증후군과 당뇨병의 위험이 줄어들고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가 줄어들며 염증반응이 줄게 된다.


옥시토신을 적극 활용하려면 가까운 이들에게 애정 표현을 자주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봉사활동같은 선행을 베푸는 행위가 옥시토신 방출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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