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정성평가 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특·광역시 중 3위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성과가 크게 향상됐다. 대전시는 이번 결과를 통해 정책 추진력과 행정 역량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으며, 시민 중심의 행정 실현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번 합동평가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국가 주요 시책, 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등의 성과를 정량(91개)과 정성(17개)지표로 나누어 평가한 결과다. 이 중 정성평가에서는 각 시·도별 우수사례를 2건씩 선정해 총 5건이 대전시 사례로 뽑혔다.
우수사례는 ▲대한민국 대표 메가시티 <</span>충청광역연합> 지방시대를 선도한다 ▲잘있거라 1회용아 나는 간다 다회용에게, 대전발 1회용품 ZERO ▲일류 보훈문화도시 대전, 과거-현재-미래를 잇다 ▲문화격차 Bye, 문화혜택 High! 모두 함께 즐기는 빵긋 대전 ▲책으로 通한 대전, 시민 행복 지수 UP! UP! 등이다.
대표 사례인 ‘충청광역연합’ 출범은 전국 최초의 특별지방자치단체 모델로서, 규약 마련, 초광역권 발전계획 수립, 특별회계 설치 등 선제적 조치를 통해 지방시대 실현의 구체적 전환점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1회용품 ZERO’ 정책은 대전형 다회용기 활용을 지역 축제에 전면 도입하고, 프로야구단과 협업해 전용 다회용컵을 제작·운영함으로써 연간 12톤의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인 실질적 성과가 주목을 받았다.
보훈 문화 확산 분야에서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보훈 도시 정체성을 정립했다.
고성 마차진 해루질
고성 마차진 해루질은 강원도 고성군 마차진 해안에서 즐길 수 있는 전통 바닷가 체험 활동이다.해루질은 바닷물이 빠진 갯벌에서 조개, 게, 소라 등 다양한 해산물을 직접 잡는 체험을 의미한다.마차진 해루질은 가족 단위 관광객과 청소년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으며, 자연 속에서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체험 활동은 안전.
가평 아침고요 수목원
가평 아침고요 수목원은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국내 대표적인 정원형 수목원으로,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으로 유명하다.수목원은 한국 전통 정원과 서양식 정원을 조화롭게 구성하여 방문객들이 다양한 식물과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특히 매년 봄과 가을에는 꽃 축제와 빛 축제가 열려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관광 명...
제주 토로파카나 와동백
제주 토로파카나는 제주 지역에서 자생하는 특산 식물로, 주로 한라산 주변과 제주도 중산간 지역에서 자란다.이 식물은 독특한 잎과 꽃을 가지고 있으며, 제주 고유의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토로파카나는 토양 침식 방지와 산림 건강 유지에 기여하며, 제주 자연환경 보존에 중요한 자원으로 평가된다.와동백은 제주 토로파카나..
오늘 한파 절정, 주말 낮부터 누그러져…산불 주의
오늘 한파가 절정에 달했다고 전했다. 한강 변에는 한파로 인해 사람들의 발길이 뚝 끊겼다고 밝혔다. 수면에는 살얼음이 낀 모습이 관측됐다고 덧붙였다.강원도 대관령 아침 기온이 영하 20도 아래로 떨어지는 등 기록적인 추위가 이어졌다고 전했다.주말인 내일 아침에도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고 밝혔다. 서울 아침 기온은 영하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