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전 중구청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취업 기회 제공을 위해 이번 달 19일부터 23일까지 ‘2025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4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2025년 5월 13일 기준 대전광역시 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경우 가능하다. 단,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중 하나의 세부 사업에만 신청할 수 있다.
근무 기간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사업에 따라 2개월에서 최대 4개월까지 운영되며, 주 5일 근무로 1일 근로시간은 사업별로 상이하다.
신청은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 사업은 구청 접수)에서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 간 진행되며, 선정 결과는 오는 6월 19일(예정), 합격자에 한해 유선으로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일자리경제과(☎042-606-7243)로 문의하거나 중구청 누리집(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이 취업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근로 능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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