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광진구청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2025년 하반기 광진경제허브센터에 신규 입주할 창업기업을 오는 6월 13일까지 모집한다.
광진경제허브센터는 저렴한 임대료와 고급 IT 인프라, 창업교육 및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기업의 성장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입주기업은 전용 사무공간 외에도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모바일 앱 테스트베드 ▲브랜드 포토존 등 다양한 공용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위탁운영사인 엔슬파트너스를 통해 투자 연계 및 창업지원 컨설팅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창업 3년 이내의 기업 및 초기 창업자, 벤처 인증 기업이어야 한다. 심사는 1차 서류평가를 통해 1.5배수를 선정한 후 2차 발표평가로 진행
되며, 최종 선정 기업은 오는 7월 중 입주하게 된다. 입주 기간은 기본 1년이며, 연장 심사를 통해 1년 단위로 최대 5년까지 가능하다.
광진경제허브센터에는 현재 56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이번 모집을 통해 약 34개 내외의 신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6월 13일까지 신청 서류를 구비해 전자우편(gwangjinbi@enslpartners.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진구청 또는 엔슬파트너스 누리집(www.enslpartners.com)을 참고하거나, 광진경제허브센터 기업지원실(☎2201-9542)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가능성 있는 창업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해 지역경제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다”며, “앞으로도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들이 마음껏 잠재력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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