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광진구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오는 6월 7일 어린이대공원에서 ‘전국노래자랑 광진구 편’을 개최한다.
‘KBS 전국노래자랑’은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장수 프로그램으로 이번 행사는 ‘2025 광진 재창조 원년’과 통합청사 개청을 기념해 구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전 예심은 6월 5일 광진구청 통합청사 5층 대강당에서 치러진다. 구는 이달 28일까지 선착순으로 예심 참가자를 모집한다.
기성 가수를 제외한 광진구민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광진구에서 학교‧직장을 다니고 있는 생활권자도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각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광진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프로그램 공개 녹화는 6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진행된다. 현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세대를 아우르는 흥겨운 공연으로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무대는 개그맨 남희석이 사회를 맡고 김연자, 박상철, 영탁, 유지나, 윤태화 등 대중의 사랑을 받는 인기 가수들이 초대 가수로 출연하여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개청 30주년을 맞은 광진구에서 열리는 이번 ‘KBS 전국노래자랑 광진구 편’이 우리 구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구민이 참석하셔서 함께 즐기며 화합과 소통의 장을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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