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다음 날인 6일,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에 가속도가 붙었다.
해수부는 즉각 이전 추진단을 구성했고 대통령실은 해양수산비서관을 신설하기로 했다.
추진단이 활동하면 이전 규모와 후보지에 대한 물색도 시작한다.
전문가들은 해수부 부산 이전이 해수부 자체의 역할을 키우고 동남권의 조선·플랜트 분야를 육성하는 기회라고 지적한다.
해수부 이전에 가장 큰 걸림돌은 해수부 직원의 약 85%가 "부산 이전에 반대한다"는 점이다.
해수부의 역할과 위상 강화는 직원들의 이전 반대를 설득할 해법이 될 수도 있다.
HMM 부산 이전 해법도 마찬가지.
육상 노조의 반발을 잠재우려면 부산 이전에 따른 유인책을 주고 조직 기능별로 이전 대상을 찾는 것도 한 방법이다.
부산항 북항과 신항, 진해신항 개발은 해양강국을 꿈꾸는 우리나라의 미래다.
단순히, 해수부와 HMM을 넘어 해양·항만·수산 공공기관의 부산 이전 규모를 늘려, '클러스터' 집적 효과를 더 키워야 진짜 해양수도 부산을 실현할 수 있다.
[속보] 유튜브 모바일·PC 접속 장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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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026년 첫 출격… 에스파냐와 북중미 챔피언스컵
[뉴스21 통신=추현욱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34)이 2026시즌을 시작한다. 생애 처음으로 겨울에 프리시즌을 보내며 새로운 시즌을 준비한 손흥민은 설 연휴에 펼쳐지는 올해 첫 경기에서 득점에 도전한다.LA FC는 18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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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