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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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민철]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권성동 원내대표를 겨냥해 강하게 비판했다. 김 전 의원은 SNS를 통해 권 원내대표가 차기 비대위원장을 지명할 가능성에 대한 음모론을 제기하며, 권 원내대표가 자신의 사람을 비대위원장으로 앉혀서 당을 막후에서 통제하려 한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권성동이 또 자기 사람을(비대위원장으로) 앉혀서 수렴쳥정하면서 판을 주무르겠다는 것 아닌가“라고 주장하며, 권 원내대표의 행보에 대해 의구심을 표명했다.
이에 대해 권성동 원내대표는 직접 SNS를 통해 이러한 음모론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다. 그는 ”차기 비대위원장을 지명할 생각도 없고 할 수도 없다“며, 이미 의원총회에서 차기 원내대표 선출 일정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자신이 비대위원장을 지명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권 원내대표는 “이런 음모론은 대응할 가치 자체가 없고, 대응하면 당내 갈등을 키운다고 판단했다”며 인내했으나 더 이상 보수 재건의 골든타임을 망쳐서는 안 된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종혁 전 의원은 이 같은 상황을 두고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음모론까지 불사하는 조급증을 보니 참 딱하다” 친한계가 당권 확보를 위해 억지를 부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번 논란은 국민의힘 내부의 친한계와 친윤계 간의갈등이 표면화된 사례로, 앞으로도 당내 분열이 심화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김종혁 전 의원 권성동 비판
손흥민, 2026년 첫 출격… 에스파냐와 북중미 챔피언스컵
[뉴스21 통신=추현욱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34)이 2026시즌을 시작한다. 생애 처음으로 겨울에 프리시즌을 보내며 새로운 시즌을 준비한 손흥민은 설 연휴에 펼쳐지는 올해 첫 경기에서 득점에 도전한다.LA FC는 18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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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