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 한국 여자 기계체조 대표팀이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부 경기가 6월 12일(목),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아시아 18개국의 대표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각국의 수준 높은 기량이 펼쳐지며 뜨거운 열기를 더하고 있다.
여자부 예선전은 ▲도마 ▲이단평행봉 ▲평균대 ▲마루운동 등 총 4개 종목으로 구성됐다. 한국 시니어 대표팀은 베트남, 인도네시아와 함께 예선 2조로 배정되어 경기를 펼쳤으며, 선수들은 안정감 있는 연기를 통해 종목별 결승 진출을 노렸다.
그 결과, 한국 대표팀은 단체종합에서 중국(1위), 일본(2위)에 이어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아시아 최정상급 실력을 자랑하는 강호들 사이에서 거둔 값진 성과다.
▲ 한국 대표팀 단체종합에서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걸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종목별 결승 진출자도 다수 배출됐다.이단평행봉에서는 이윤서와 박나영이, 평균대에서는 엄도현과 황서현이, 마루운동에서는 황서현과 박나영이 결승에 진출해 추가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도마 예선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의 ‘살아있는 전설’ 옥사나 추소비티나가 주목받았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부터 2020년 도쿄 올림픽까지 8회 연속 출전한 그는 이번 대회에서도 도마 종목 예선에서 3위를 기록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만 49세의 나이에도 세계적인 기량을 유지하며 관중들의 힘찬 박수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6월 15일(일)까지 제천체육관에서 계속되며, 종목별 결승전을 통해 각국의 자존심을 건 치열한 메달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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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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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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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