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공교롭게도 5회 말 한화 노시환의 역전 적시타가 터진 직후 굵어진 빗줄기.
경기가 중단된 뒤, 30분이 지나고 1시간이 돼가도록 심판진은 쉽사리 콜드게임을 선언하지 못했다.
1시간 44분의 기다림 끝에 재개된 경기.
LG 이지강은 다시 마운드에 서야 했고, 경기가 끝날 때쯤 관중의 상당수는 자리를 비웠다.
문제는 우천 시 경기 진행 여부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점이다.
KBO리그 규정에도 황사와 미세먼지 등에 대한 조항이 있을 뿐, 강우량에 대한 언급은 없다.
KBO는 "일기 예보는 물론, 배수 시설 등 구장 특성과 현장과의 소통 등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게 원칙"이라며, 특히 "최근 기후 변화 추세와 구장 시설 등을 고려해, 경기 취소나 중단은 최대한 신중히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적으로 감독관과 심판 재량에 맡기면서 지난해 한국시리즈 서스펜디드 게임처럼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무려 3시간 24분이나 중단됐던 2년 전 KT-한화전 거울삼아, 최대 대기 시간을 지정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올 시즌에도 벌써 2시간 전후의 경기 중단이 속출하고 있어 보다 실질적인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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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