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경기 남부 사업본부(본부장 전재규)는 19일(목), 한국머크 (대표 김우규)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희망 장학금 기탁식’을 진행했다.
▲ 사진제공: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이번 전달식은 한국머크 평택 사이트에서 진행됐으며,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 남부 사업본부 본부장, 이진섭 한국머크 평택 사이트 디렉터, 그리고 임직원 자발적 모임으로 조성된 ‘한국머크 행복 나눔 봉사 단’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한국머크와 임직원이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조성한 기금으로, 500만 원은 평택 지역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되며, 하반기에는 이주 배경 가정 자녀를 위한 꿈 지원 문화 지원 사업에 500만 원을 추가 지원해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머크는 독일 담스타트에 본사를 둔 글로벌 과학기술 선도기업 머크(Merck)의 한국 지사로, 2017년부터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지역 내 위기가정 아동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저소득·위기가정 청소년 대상 장학금 지원을 비롯해, 취약계층 여학생을 위한 위생용품 키트 제작, 이주 배경 아동 대상 문화 체험 지원 등 실질적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힘쓰고 있다.
이진섭 한국머크 평택 사이트 디렉터는 “임직원이 주도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에 마음을 나누고,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한국머크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 남부 사업본부 본부장은 “한국머크의 따뜻한 동행이 지역 학생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라며, “굿네이버스는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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