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는 "대통령에게도 이(국무총리) 직이 제 정치의 마지막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전력투구하겠다고 말했다"며 "이미 제 마음도 그리 정했다"고 말했다. 향후 서울시장 도전 여부에 선을 그은 것이다.
김 후보자는 오늘(24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이 '정치인 출신 총리 지명자라면 총리 생활을 1년 정도 하고 다음 지방선거 때 서울시장에 한번 도전해 보겠다는 생각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취지로 묻자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자는 '국무총리에 임명되더라도 국회의원직을 겸직하게 되는 데, 세비를 같이 받나'라는 질문에는 "통상적인 원리상 양측을 겸할 경우 주요하게 임하고 있는 직 또는 액수가 더 많은 직의 급여를 받는 것으로 안다"고 답했다.
'국무총리가 되면 국회의원으로서의 거의 어렵다고 보여지는데 계속 유지하는 건가'라는 물음에는 김 후보자는 "헌법과 법률 또 그에 의거한 국회의 다른 판단이 있다면 따르는 것이 옳다"면서도 "현재까지는 국회, 국무총리 제도가 만들어진 이후 현재까지 겸직제도가 진행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틀을 준수하면서 최대한 절제할 것을 절제하면서 하겠다"고 했다.
김 후보자는 또 곽 의원이 '진부한 표현이긴 하지만 국무총리를 일인지하 만인지상이라 하는데 그런 책임감을 느끼느냐'는 취지로 질문하자, "책임감을 느끼지만 일인지하 만인지상이라는 표현은 곽 의원이 느끼는대로 시대에도 좀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 의전 순위를 대통령 다음을 국회의장 또는 대법원장을 두고 국무총리를 둔 이유도 헌법이 규정하는 삼권분립 정신을 존중하는 것이라고 본다"며 "민주주의 국가 원리로 봐도 (국무총리를) 일인지하 만인지상으로 보는 건 적절치 않다"고 덧붙였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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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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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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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