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 사진=KBS 영상 캡쳐국민의힘 전당대회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당권에 도전하겠다는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 세력과의 절연, 인적 청산 문제 등을 두고 당권 주자 간 입장 차가 뚜렷해,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그제 당 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윤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전한길 씨 입당에 문제가 없다며, 당내 인적 쇄신 주장을 정면 겨냥했다.
윤희숙 혁신위원장이 1차 인적 쇄신 대상자로 지목했던 장동혁 의원도 가세했다.
'내부 총질자'에 의해 당이 극우 프레임에 빠지고 있다며 사실상 전대 출마를 선언했다.
탄핵 국면에서 탄핵 찬성 진영에 섰던 당권 주자들도 맞대응에 나섰다.
안철수 의원은 '친 전한길' 당 대표가 되려는 것이냐며 김문수 전 장관을 직격했고, 조경태 의원은 극우 세력과의 결별을 약속하며 출사표를 던졌다.
조 의원은 안 의원에 단일화를 제안했고, 안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 윤희숙 위원장을 잇따라 만나며, 쇄신 의지를 강조했다.
출마를 고심하고 있는 한 전 대표 역시 유승민 전 의원 등과 만나며, 당 우경화와 쇄신 문제 등을 논의했다.
오는 30일부터 전당대회 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는 가운데 인적 쇄신, 극우와의 결별을 둘러싼 당권 주자간 논쟁은 더 심화할 것으로 보인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
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