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은 ‘조국해방전쟁 승리의 날’로 부르는 정전협정 체결일을 앞두고 곳곳에서 ‘전승’ 분위기를 띄우며 충성심을 고취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조국해방전쟁 승리 72돌에 즈음해 조선노동당 정치국 상무위원들인 박태성 동지, 최룡해 동지, 조용원 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이 23일과 24일 전쟁로병들의 가정을 방문했다”고 오늘(25일) 보도했다.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전승세대는 오늘도 조국 앞에 지닌 성스러운 의무를 다해간다’ 제하의 1면 기사에서 “1950년대 조국수호정신은 우리 모두가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나가야 할 투쟁의 기치로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각지의 전쟁로병, 전시공로자들이 새세대들을 견결한 조국보위정신과 참다운 애국주의로 무장시키는 사업에서 혁명의 전세대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통신은 또 올해 들어 김일성종합대학, 김정숙평양방직공장, 평양식료련합기업소, 서성구역직맹위원회를 비롯한 1,200여 개 단위의 일꾼(간부)과 근로자, 군인, 청소년 학생들이 6·25전쟁 전사자 묘지인 조국해방전쟁참전열사묘를 찾는 등 지난 10여 년간 수백만 명이 이곳을 방문했다며 전사자 참배 열기를 조명했다.
북한은 매년 정전협정 체결일을 계기로 경축 행사를 개최하고, 열사묘 참배와 사적지 참관, 각종 기념행사로 ‘승전’을 축하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로봇 도입 막을 수 없어…사회적 대비 필요”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생산로봇 도입을 둘러싼 노조의 반대 움직임을 언급했다.앞서 현대차 노조는 CES 2026에서 공개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생산 현장 투입에 대해 노사 합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기술 변화의 흐름을 거론하며 과거 증기기관 도입 사례를 예로 .
튀르키예
튀르키예는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국가로, 수도는 앙카라이며 최대 도시는 이스탄불이다.동로마 제국과 오스만 제국의 중심지였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나라다.정치 체제는 공화국이며, 대통령 중심제를 채택하고 있다.이슬람 문화가 주를 이루되 세속주의 전통도 강하게 남아 있다.관광·제조업·농업이 주요 산업으로, 지정학적 ..
북구 염포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염포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북구보건소 건강관리센터 전문인력과 함께 29일 신전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을 진행, 복지 및 건강 상담을 제공했다.
속초시, 2월 2일부터 2026년 문화누리카드 신청 접수
속초시가 문화취약계층의 문화·관광·체육활동을 지원하는 ‘문화누리카드’ 신청을 2월 2일부터 접수한다.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는 6세 이상(202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광,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국가 공익사업이다. 속초시는 5,901명을 대상으로 총 8억 9,400만 ...
제1차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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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동 북구청장, 가재골공원 조성사업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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