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서귀포시서귀포시는 23일(수), 제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서 시민들의 의식 전환,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 및 안전한 서귀포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하여 교통문화개선 캠페인 활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K리그1 축구 경기 관람을 위해 많은 인파가 몰린 시간대를 활용하여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서귀포시를 비롯해 대륜동 방범순찰대, 서귀포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무단횡단 금지 ▲음주운전 예방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불법 주정차 근절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집중 홍보가 이루어졌다.
특히, 고령자를 대상으로는 횡단보도 이용 시 좌·우 살피기 등의 안전 수칙을 강조했으며, 시민들에게는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및 단속알림서비스를 안내하고, 무단횡단 금지, 음주운전 예방과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의 중요성을 담은 홍보물과 기념품을 배부하며 실천을 유도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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