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 사진=KBS 영상 캡쳐수영의 황선우가 싱가포르 세계 선수권 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4위에 머물렀다.
레이스 전략과 체력 배분 등에서 아쉬움을 드러내며 이 종목 4연속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전체 2위로 결승에 오른 황선우는 파리 올림픽 금메달 포포비치와 동메달 홉슨 사이인 5번 레인에서 레이스를 펼쳤다.
다섯 번째 세계 선수권 출전인 만큼 황선우는 침착하게 좋은 반응 속도로 출발했다.
홉슨과 경쟁하며 첫 50m 구간은 1위로 통과했지만, 이후 레이스 운영이 아쉬웠다.
경기 중반 페이스가 떨어지며, 150m 구간에선 6위로 내려앉았다.
마지막 50m 구간, 이미 선두권과 차이가 벌어진 가운데 막판 스퍼트로 맹추격을 벌였지만, 한계가 있었다.
결국, 1분 44초 72로 터치패드를 찍은 황선우는 일본의 18살 신예 무라사 다쓰야에 0.18초 뒤진 4위에 머물렀다.
지난해 파리 올림픽 자유형 200m에서 결승 진출 실패의 좌절을 겪었던 황선우는 이번 대회에서 재기를 노렸지만, 또다시 아쉬움만 남기게 됐다.
나쁘지 않은 기록이었지만, 준결승 기록을 불과 0.12초 밖에 줄이지 못했단 점에서 레이스 전략을 다시 점검할 필요가 있다.
황선우는 다음 달 1일 김우민, 김영범과 함께 남자 계영 800m에서 다시 한번 메달 도전에 나선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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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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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