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북한이 최근 일본의 자국산 신형 미사일 배치한 동향에 대해 선제공격능력을 확보하기 위한 의도라고 비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4일) ‘자멸을 앞당기는 일본의 무분별한 군사적 망동’ 제목의 논평에서 최근 일본이 공개한 사거리 1,000㎞ 12식 지대함 유도탄 배치 계획에 대해 “결코 그 누구의 ‘위협’을 억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철저히 ‘대동아공영권’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일본의 선제공격능력 확보”라고 주장했다.
통신은 “지금 일본은 ‘국가안전보장전략’, ‘국가방위전략’, ‘방위력정비계획’에 따른 군사력 증강과 개편, 무력 현대화 책동으로 침략전쟁을 실전에로 옮길 수 있는 보다 가까운 환경에로 접근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 모든 군사적움직임이 선제공격적 목적을 실현하는데로 지향되고 있다”며 “장거리 미사일의 원활한 사용을 위한 ‘통합작전사령부’가 새로 조직되었으며 미사일부대들의 편성계획은 이미 완료된 상태”라고 지적했다.
통신은 “일본이 ‘2025년 방위백서’에서도 우리를 비롯한 주변국들을 ‘절박한 위협’, ‘전례없는 가장 큰 전략적도전’ 등으로 걸고든 사실은 그 총구가 어디를 조준하여 만장탄되고 있는가를 너무나도 명백히 시사하고 있다”며 “현실은 군사대국화에 환장한 일본이 선제공격을 노린 장거리타격수단들의 실전배비에 박차를 가하여 재침의 포성을 울릴 날을 보다 앞당기려고 발악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비난했다.
앞서 일본 언론은 지난달 29일 일본이 적 기지 공격능력(반격능력) 확보를 위해 개발한 자국산 정사정 미사일을 규슈 구마모토현 육상자위대 건군주둔지에 최초 배치하는 것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
울산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점검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장걸)는 1월 28일, 북구 매곡로 제설 전진기지와 제설 취약지역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최근 중부 내륙지방의 폭설로 인한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울산의 대설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철저한 준비를 통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이장걸 위원장을 포함한 행정자치위원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