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조현 외교부 장관이 오는 25일 한미 정상회담 준비를 위해 미국으로 급히 출국했다. 이재명 대통령을 수행해 내일(2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한일 정상회담에 배석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조 장관은 일본을 건너뛰고 곧장 미국행을 택했다.
외교가에서는 이번 결정과 관련해 한미 정상회담 준비 과정에서 돌발 상황이 발생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한일 정상회담이 예정된 상황에서 외교부 수장이 직접 빠진 것은 이례적이기 때문이다.
외교부 관계자는 “25일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철저한 준비와 미국 측과의 최종 점검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조 장관이 현지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등 주요 인사와 만날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조 장관의 이번 미국행을 두고, 한일 정상회담에 비해 한미 정상회담을 더 중시한 외교적 선택이라는 해석과 함께, 최근 미·중 관계, 북한 문제 등 긴급 현안 조율 필요성이 작용했을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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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