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24일(현지시간), 일본에서 워싱턴DC로 향하는 전용기 안에서 예정에 없던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약 50분간 진행된 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은 본인의 협상 방식을 책 ‘거래의 기술’에 다 써놨더라”며 “대화가 크게 무리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1987년 펴낸 이 책은 그의 독특한 협상 전략을 담은 베스트셀러다.
한미 통상 협상 과정에서 ‘국력을 키워야 한다’는 언급을 자주 한 배경에 대해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그런 생각을 한다”며 평소 고민이 깊음을 드러냈다.
간담회에서는 전날 열린 한일 정상회담 뒷얘기와 대북정책 등도 화제가 됐다. 이 대통령은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의 만찬에서 나온 ‘이시바식 카레’에 대해 “비공개하기로 했다. 여러분도 기회가 되면 드셔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북한에 대한 대응 원칙에 대해선 “자연의 일부처럼 생각한다”며 “우리는 강을 건너야 한다”고 비유했다.
체력 관리 방법을 묻는 질문에는 “숨쉬기 운동, 숟가락 역기 운동을 한다”며 농담을 건넸고, “스트레스도 엄청나지만 제가 그 일을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신적으로는 즐겁다”고 말했다. 간담회가 길어지자 참모들이 만류했지만 이 대통령은 “어차피 비행 시간이 12시간인데 계속하자”며 기자들과 대화를 이어갔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후 워싱턴DC에 도착했다. 내일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에서는 통상·안보를 아우르는 굵직한 현안이 집중 논의될 예정으로, 양국 정상이 어떤 합의를 이끌어낼지에 국제 사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
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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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