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 사진=KBS 뉴스 영상 캡쳐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가 ‘2030 남성’을 둘러싸고 정면으로 맞섰다.
조 전 대표가 라디오 방송에서 “2030 남성이 70대와 비슷한 성향, 이른바 극우 성향을 보인다”고 언급한 지 사흘 만에, 이 대표는 2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조 전 대표는 여전히 위선의 상징”이라고 반박했다.
이 대표는 “민주당에서 20·30 남성이 이탈한 이유는 단순한 젠더 정책 때문이 아니라 조국 사태로 드러난 진보 진영의 위선 때문”이라며 “표창장·인턴 경력 위조로 청년을 배신하고도 반성은커녕 실패를 덮으려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재판에서 수백 차례 묵비권을 행사한 인물이 왜 국민 앞에서는 빅마우스를 자처하느냐”며 “청년 세대에게 훈계하기 전에 자중하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번 발언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청년층 민심을 두고 벌어지는 정치권의 공방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민주당 이탈 표심을 흡수하려는 이 대표와, 진보진영의 핵심 정치 자산으로 다시 자리매김하려는 조 전 대표의 대립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
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