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 사진=김연경 공식홈페이지`KIM YEON KOUNG`2024-2025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김연경은 은퇴 직후 여자배구 흥국생명 어드바이저로 합류하는 동시에,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을 통해 감독으로 첫발을 내딛는다.
김연경이 이끄는 팀의 이름은 ‘필승 원더독스’. 이 팀에는 프로 무대에서 방출된 선수, 프로 입성을 꿈꾸는 실업 선수, 은퇴 후 재기를 노리는 선수들이 함께하며, 김연경은 이들을 ‘언더독에서 원더로’ 이끄는 지도자 역할을 맡는다.
김연경의 감독 데뷔전은 9월 3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흥국생명과의 맞대결로 예정돼 있다. 김연경의 친정팀 흥국생명은 지난 시즌 통합 우승을 차지한 강호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후보 선수 중심으로 나설 가능성이 크다.
프로배구 여자부는 현재 7개 구단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제작진이 내세운 최종 목표는 ‘8구단 창단’. 김연경의 은퇴 이후 대표팀 경쟁력 저하와 리그 흥행 위기감이 커진 상황에서, 배구계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활력을 얻길 기대하고 있다.
MBC 관계자는 “구체적인 창단 논의까지 진행된 것은 아니고, 이번 시즌은 씨앗 단계”라며 “총 7경기를 통해 흥미로운 스토리와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야구 예능이 프로야구 흥행을 견인한 사례처럼, ‘신인감독 김연경’ 역시 배구계에 긍정적인 새바람을 불러올지 주목된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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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