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동물의 살을 파먹는 ‘신세계 나사벌레(New World Screwworm)’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인간에게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24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에서 나사벌레 인체감염 사례가 보고됐다”며 “과테말라에서 입국한 환자에게서 확인된 것”이라고 전했다.
나사벌레는 성충이 사람이나 동물의 피부에 알을 낳으면 수백 마리 구더기가 부화해 숙주의 피부를 갉아먹는다. 구더기가 목재에 나사를 박듯 피부 속으로 파고들어 ‘나사벌레’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른바 ‘나사벌레 감염증’은 방치할 경우 숙주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치명적 질환이다.
이번 사례는 이미 축산업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소고기산업 단체 ‘비프 얼라이언스’는 지난 20일 관계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미국 내 첫 인체감염이 확인됐다”고 알렸다. 이 단체는 개인정보 보호 문제로 추가 정보를 공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메릴랜드주 보건부는 관련 논평을 거부했다. 베스 톰슨 사우스다코타주 수의사 총장은 “CDC는 처음부터 정보를 공유하려 하지 않았다”며 “상황을 알리려면 우리가 직접 요청해야만 했다”고 비판했다.
나사벌레 감염증은 2022년 중앙아메리카에서 확산되기 시작해 작년 말에는 멕시코에서도 발생했다. 미국 축산업계는 이번 발견을 계기로 ‘수십 년 만의 재확산’ 가능성에 긴장하고 있다.
앞서 지난 15일 브룩 롤린스 미국 농무장관은 7억5천만 달러(약 1조400억 원)를 투입해 텍사스에 불임 나사벌레 생산 공장을 건설, 대규모 방생으로 확산을 막겠다고 밝혔다.
미국은 20세기 중반에도 같은 방식으로 나사벌레를 박멸한 바 있다. 하지만 이번 첫 인체감염 확인으로, 한 세대 만에 다시 ‘살 파먹는 벌레’의 공포가 미국 전역에 엄습하고 있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