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국민의힘 새 대표로 강성 ‘반탄파’ 장동혁 의원이 선출되면서 당내 판도가 크게 요동치는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경험 부족”을 이유로 공개적인 우려를 드러냈다.
홍 전 시장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신구미월령(新鳩未越嶺)이 안 되어야 할 텐데”라며 장 대표를 향해 경험 부족을 우회적으로 지적했다. 신구미월령은 ‘어린 비둘기는 아직 큰 고개를 넘기 어렵다’는 뜻이다.
그는 또 김문수 전 장관을 겨냥해 “대선 사기 경선에 이어 당대표 경선에서도 똑같은 방법을 시도했지만 당원들이 두 번 속지 않아 다행”이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 국민의힘 전체를 두고도 “윤석열·한동훈 같은 사이비 보수 세력과 절연할 수 있을까? 천방지축 ‘틀튜버’에 갇힌 사람들이 국민 지지를 회복할 수 있을까?”라고 꼬집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날 결선투표 끝에 장동혁 의원을 새 당 대표로 확정했다. 장 대표는 22만302표를 얻어 21만7천935표를 획득한 김문수 후보를 2천367표 차로 꺾었다.
당선 수락 연설에서 장 대표는 “바른 길이라면 굽히지 않고 전진하겠다”며 “모든 우파 시민과 연대해 이재명 정권을 끌어내리는 데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또한 “당을 분열로 몰고 가는 분들에 대해선 결단이 필요하다”며 강경한 기조를 분명히 했다.
이번 선거로 국민의힘은 ‘찬탄(찬성 탄핵) vs 반탄(반대 탄핵)’ 갈등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장 대표가 강성 반탄파로 당을 이끌게 되면서, 당내 화합보다는 노선 투쟁이 더 부각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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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