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방조 혐의를 받고 있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27일 열렸다. 결과는 이르면 이날 밤, 늦어도 28일 새벽께 나올 전망이다.
한 전 총리는 이날 오후 1시 18분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했지만 ‘계엄 선포문 수령 여부’와 ‘대선 출마 동기’ 등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법정으로 향했다.
내란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24일 한 전 총리에 대해 내란 우두머리 방조, 위증, 허위공문서 작성, 공용서류손상 등 6가지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특검은 362쪽에 달하는 의견서와 160쪽 분량의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제출하며 구속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한 전 총리가 계엄 선포문으로 추정되는 문건을 소지한 장면이 담긴 CCTV 화면도 증거로 제시됐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을 견제할 헌법상 의무를 저버리고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를 사실상 방조했다고 보고 있다. 헌법상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야 하며, 국무총리는 국무회의 부의장으로 실질적인 회의를 주도한다. 그러나 한 전 총리가 이를 막기보다 절차적 정당성만 확보하려 했다는 게 특검의 판단이다.
만약 구속이 결정되면 한 전 총리는 헌정사상 최초로 구속 상태에서 수사와 재판을 받는 전직 국무총리가 된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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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