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 이재명 대통령 X(@Jaemyung_Lee)경기도지사 재임 당시 법인카드 유용 의혹 사건과 관련한 재판에서 공동피고인의 변호인이 현직 이재명 대통령을 증인으로 신청해 파장이 예상된다.
27일 수원지법 형사11부(송병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전 경기도지사 비서실장 정모 씨와 전 경기도 별정직 공무원 배모 씨의 업무상 배임 사건 첫 공판기일에서, 정 전 실장 측 변호인은 “공동피고인 사건이 분리된 이상 사실관계를 규명하기 위해 이재명 피고인을 증인으로 신청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변호인은 “검찰이 주장하는 공모나 지시 여부에 대해 이 대통령에 대한 조사가 전혀 없었다”며 “법정에서 직접 사실을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당초 제보자와 참고인 증언을 먼저 진행할 계획이라며 “대통령 증인 채택은 재판부가 추후 판단할 사안”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재판부 역시 즉각적인 결정을 내리지 않고 향후 증인 채택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증인 신청에 제한은 없으나, 현직 대통령을 법정 증인으로 부를 수 있을지에 대해 재판부의 고심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 사건은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인 2018년 7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과일·샌드위치·식사 대금 등 약 1억여 원을 법인카드로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에서 비롯됐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불구속 기소됐으나, 대통령 당선 이후 다른 재판들과 함께 공판이 중단돼 현재는 정 전 실장과 배 씨에 대한 재판만 진행 중이다.
다음 공판은 10월 20일로, 제보자인 조명현 전 경기도청 별정직 공무원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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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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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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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