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용...
▲ 이재명 대통령 X(@Jaemyung_Lee)경기도지사 재임 당시 법인카드 유용 의혹 사건과 관련한 재판에서 공동피고인의 변호인이 현직 이재명 대통령을 증인으로 신청해 파장이 예상된다.
27일 수원지법 형사11부(송병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전 경기도지사 비서실장 정모 씨와 전 경기도 별정직 공무원 배모 씨의 업무상 배임 사건 첫 공판기일에서, 정 전 실장 측 변호인은 “공동피고인 사건이 분리된 이상 사실관계를 규명하기 위해 이재명 피고인을 증인으로 신청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변호인은 “검찰이 주장하는 공모나 지시 여부에 대해 이 대통령에 대한 조사가 전혀 없었다”며 “법정에서 직접 사실을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당초 제보자와 참고인 증언을 먼저 진행할 계획이라며 “대통령 증인 채택은 재판부가 추후 판단할 사안”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재판부 역시 즉각적인 결정을 내리지 않고 향후 증인 채택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증인 신청에 제한은 없으나, 현직 대통령을 법정 증인으로 부를 수 있을지에 대해 재판부의 고심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 사건은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인 2018년 7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과일·샌드위치·식사 대금 등 약 1억여 원을 법인카드로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에서 비롯됐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불구속 기소됐으나, 대통령 당선 이후 다른 재판들과 함께 공판이 중단돼 현재는 정 전 실장과 배 씨에 대한 재판만 진행 중이다.
다음 공판은 10월 20일로, 제보자인 조명현 전 경기도청 별정직 공무원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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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2024년(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 결과 A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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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계속되는 민생 챙기기
[뉴스21 통신=최세영 ]▲ 출처=울산광역시시의회울산광역시의회(의장 이성룡)가 회기가 없는 동절기 기간에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실시하며, 공백기 없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나선다. 울산시의회는 2026년 1월 5일부터 19일까지 휴일을 제외한 총 11일간 제8대 의회의 마지막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운영한다. 이 기간 ...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사진제공:울주군의회울산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초선 의원인 이 의원은 울주군 나 선거구(언양·삼남읍, 두동·두서·상북·삼동면)를 지역구로 두고 있으며, 제8대 전·후반기 행정복지위원회와 경제건설위원회에서 활...
울주군보건소, 의료취약지역 한방 순회진료 운영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주군보건소가 오는 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의료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한방 순회진료’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한방 순회진료는 한의사가 의료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개인별 증상에 맞춘 침 시술, 한약제제 투약 등 한방진료와 기초 검진 및 건강상담을 제공한다.또한 진료와 함께 뇌졸중 예방 및 관리 등 .
울주군,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총 10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가구의 기준 중위소득의 60% 이하이면서 재산 4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