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 사진=픽사베이대구시는 지난해 12월 대경선 개통과 함께 시행한 대구·경북 광역환승제가 지역 간 대중교통 이용 촉진과 생활권 연결에 큰 성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교통카드 데이터를 비교한 결과, 광역환승제 시행 전인 2024년 4월 24일과 시행 후인 2025년 4월 23일 기준
승차 건수 7.6% 증가(109만 6천 건 → 118만 건),
하차 건수 8.1% 증가(65만 2천 건 → 70만 5천 건),
총 통행량은 7.8% 증가(174만 8,949건 → 188만 5,178건)했다.
특히 환승 건수는 10.3% 증가(15만 8,582건 → 17만 4,967건)해 시민들의 체감 편의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분석됐다.
시간대별로는 출퇴근 시간대 직장인·학생 이동이 뚜렷했고, 낮에는 생활·문화 활동으로 지역 전반에 유입·유출이 이어졌다. 또 밤에는 대구에서 경북으로 돌아가는 귀가 패턴이 확인됐다.
대경선 이용 승객의 이동 패턴도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구미 출발 승객의 경우, 서대구역 하차자는 대구의료원·계명대, 대구역 하차자는 중앙로·반월당, 동대구역 하차자는 혁신도시·범어네거리·벤처밸리를 주로 찾았다. 특히 구미 승객들은 오후 2시경 동성로 일대 방문이 가장 많았다.
대구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장기 시계열 분석 ▲세부 통행 패턴 분석 ▲환승 손실비용 관리 등을 통해 광역환승제의 지속가능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허준석 대구시 교통국장은 “광역환승제는 단순한 요금 할인 정책을 넘어 대구·경북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 핵심 정책”이라며,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도 부합해 공동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
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